현지현 변호사가 청와대 청원에 대한 숙의형 시민토론에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 덕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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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소식

현지현 변호사가 청와대 청원에 대한 숙의형 시민토론에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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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uksu1970 작성일18-09-18 17:10 조회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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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경향신문과 비영리 공공조사 네트워크 '공공의 창'이 '청소년 범죄 바로알기' 숙의형 시민토론을 개최하였습니다.  

가정법률멘토 마음의 현지현 변호사는 이 토론에 발제자로 나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이 밟는 사법절차에 대하여 토론 참가자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소년보호재판과 형사재판의 차이 및 소년보호처분의 현실에 관하여 일반인이 알기 어려웠던 전문적인 경험을 듣고,
가해자에 대한 엄벌보다 피해자의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현지현 변호사의 말에 공감하였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62209005&code=940100#csidx7ea1cbf15a4ceddb8e708970c672c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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