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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센터 친구 - "이주민과 공존하는 사회 만드는 사람들이죠"(운영환 변호사, 이진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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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uksu1970 작성일18-07-27 11:50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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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센터 ‘친구(대표 윤연환)’는 이주민들 스스로 권리를 갖고 부당한 현실을 극복해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정착하고 공존의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꿈꾼다. 그래서 ‘친구’의 슬로건은 ‘평화의 씨앗, 이주민들의 든든한 벗’이다. 이주민들의 친구로 묵묵히 손잡고 나아가다 보면 이 사회에 평화가 정착될 것이라는 고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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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2년 ‘평화의 씨앗, 이주민의 든든한 벗’이라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설립된 이주민센터 ‘친구’는 비영리단체다. ‘친구’는 이주민들을 위해 법률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고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공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진혜 변호사, 윤영환 대표, 조선희 통역인 [사진=박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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